아마존뿐이던 미국 매출, 자사몰을 핵심 채널로.

미국 매출, 10개월 만에 7배가 됐습니다.

BEFORE 미국 매출 · 시작
$241K

자사몰 매출은 거의 없고, 미국 매출의 약 95%를 아마존 한 채널에 의존.

AFTER 미국 매출 · 10개월 후
$1.8M

10개월 만에 7배 성장. 자사몰을 핵심 채널로, ROAS 3.2 유지.

아마존에만 기대면, 남는 게 없습니다.

단일 채널 의존이 만든 구조적 한계.

이전 미국 매출 & 채널별 비중
95%
아마존 의존
아마존 ~95%
자사몰 <5%
01
채널 리스크

단일 채널 의존 → 정책·수수료 변동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02
수수료 부담

광고비에 판매·이행 수수료까지 더해져 마진이 남지 않습니다.

03
고객 데이터 = 0

아마존이 고객 데이터를 주지 않아 재구매 설계가 불가능합니다.

→ 마진이 남는 자사몰을 핵심 채널로 키워야 했습니다.

프로모션이 아니라, 설계로 풀었습니다.

세 가지 방법론을 엔진으로 자사몰 중심으로 전환했습니다.

아마존 의존 구조
01테크 광고 설계
02그로스 CRO
03북미 콘텐츠·프로모션
자사몰 핵심 채널로
01Tech Ads

테크 광고 설계

가장 싼 트래픽의 여러 채널을
한 점의 전환으로 모읍니다.

02Growth CRO

그로스 CRO

결제·속도·상세를 고쳐
전환율을 단계로 끌어올립니다.

03NA Content

북미 콘텐츠·프로모션

미국 소비자의 건강 니즈에
정확히 겨냥합니다.

01테크 광고 설계

채널마다 역할이 다릅니다.

가장 싼 트래픽에서 전환을 만들고, 그 낙수효과가 아마존 매출까지.
한 점의 전환
자체 페이지 랜딩
메타
저비용 · 전환
틱톡
트래픽 발굴
자사몰 전환
아마존 매출 ↑
낙수효과
핵심 포인트
  • 메타 = 가장 싼 트래픽 + 전환 주력
  • 틱톡 등은 트래픽 발굴 — 선택과 집중
  • 아마존이 고객정보를 안 줌 → 자체 결제(페이) 붙인 랜딩
  • 자사몰 유입의 낙수효과가 아마존 매출로도 연결
02그로스 CRO

미국 자사몰의 진짜 이슈를 풀었습니다.

한국 자사몰 그대로는 미국에서 전환이 안 됩니다. 이슈를 하나씩 풀며 숫자를 올렸습니다.
결제 (Payment)
미국 결제 수단 미지원 → Apple / Google / Shop Pay 도입
느린 로딩
한국 기준 무거운 페이지 → 미국 네트워크 대응 경량화
미국향 상세페이지
한국형 상세 그대로 → 미국 소비자향 재설계
초기
+결제
+속도
+상세
03북미 콘텐츠·프로모션

미국 소비자의 건강 니즈에 맞췄습니다.

같은 제품도 미국에서 보는 건강기능 니즈는 다릅니다. 경쟁사와 다른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경쟁사 일반 소구
  • 성분·효능 위주 일반 메시지
  • 한국식 소구 그대로
  • 타겟 구분 약함
경쟁사 일반 소구 예시
건강기능식품 B사
  • 미국 소비자의 건강 니즈 기반
  • 인종·상황별 맞춤 콘텐츠
  • 경쟁사와 다른 차별 포인트
  • 프라임 위크 등 시즌 프로모션
BB LAB 석류BB LAB 저분자 콜라겐 5000BB LAB 화이트업 플러스BB LAB 화이트업BB LAB 콜라겐
"제품은 같아도, 미국에서 보는 니즈에 맞추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집중 전략 후
10개월 만에 7배 성장.

ROAS 3.2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매출을 $241K에서 $1.8M로, 마진 좋은 자사몰을 핵심 채널로 키웠습니다.

매출 ×7
전략 전환 시점
$241K
$1.8M
이전 운영 후

전략 전환 후 $241K → $1.8M

아마존 한 채널에 묶여 있던 미국 매출이, 운영 10개월 만에 $1.8M — 7배로 성장했습니다.

ROAS 3.2
매출 ×7 성장 구간
1개월 10개월

매출이 7배 크는 동안, ROAS 3.2 유지

매출을 공격적으로 키우면 효율은 무너지기 쉽습니다. 채널 통합 운영으로 성장 구간 내내 ROAS 3.2를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다른 성과

아마존 너머,
자사몰까지 키우고 싶다면.

테크 기반 광고 설계로 비용 대비 ROAS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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